2022.11.18. 하루의 시작

오늘 웬지 벌써 하루 공친 느낌이 드네
오늘 원래 월급 정리하려했는데 노트북이 아니면 안될 것같다. 어플로는 1년이상 조회도 안되고 구려
뱅크샐러드 다시 가입해서
이제 좀 빠짝 조이면서 살아야겠다, 이쪽 방면 자기계발서도 탐독시작해야겠어 동기부여를 위해
이번에 빌린 시간관리과련 책이 너무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바짝 며칠안가겠지만 ㅋㅋㅋㅋ 며칠씩 리셋하면된다

주말에 애기 맡기기로 했으니까 월급정리는 내일 하기로하고
내일 이사님이랑 실장님 만나기로했는데 약속 재확인 해보고, 회사 갈 날짜도 이제 박아놔야겠다
날짜를 박아야 내가 데드라인에 맞춰서 월급정리랑 입장 발표를 할 것같아
일차 발표하고 회사측에서 얘기도 들어봐야하는거고

애기가 슬슬 어린이집에 잘 적응한느것같으니 마음의 여유가 는다.
원래 영어학원을 다니려했는데 돈이 많이 들어서 차라리 운동을 시작할까도한다
체력관리가 진짜 필수니까ㅠㅠ 아니 무슨 임산부인 내친구가 나보다 체력이 좋아보인다…

영상 수정해볼까했더니 딱히 이대로 마음에 든다^^
남편한테 첫빠따로 보내줘야징 팔분짜리라 드럽게 안가네

포커스를 활용한 시간계획을 짜보기로했으니까 해보자
시간을 블럭화

11-12 cmp조사 (마이스협회 지원)
12-13 하원
13-14 독서
14-15 애기랑 몸으로 놀아주기
15-18 영지랑 산책
18-19 애기 저녁 먹이기 저녁준비
19-20 애기 목욕 집 정리정돈
20-21 애기 1박 짐 싸기
21-22 저녁 먹고 남편과 대화 (째깍악어 문제)
22-23 스트레칭 / 목욕

7-8 요가 기상 아침먹이기
8-9 집치우기 갈 준비
9-10 공릉 출발
10-11 공릉 집 정비
11-12 아현 출발
12-15 이사님 실장님 (이사님 다니시는 직장이 정확히 어디? 요새 일이 어느정도 바쁜지?)
15-16 집 와서 뭐할까?
남편이랑 간만에 저녁 외식하자고할까? 연남같은데 가자고

헉 뽀뽀가 배가 상태가 안좋은가보다 ㅠㅠ병원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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